Attitude (태도)
현장과 고객을 가장 먼저 봅니다.
1) 현장/고객 우선 : 우리의 판단 기준은 항상 고객과 현장입니다.
2) 학습 민첩성 : 피드백을 환영하고 빠르게 개선합니다.
3) 원팀 협업 :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성과를 만들어갑니다.
퓨처릭스는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통해
외식 산업의 새로운 운영 방식을 만들어갑니다.
퓨처릭스는 AI와 로보틱스, 데이터를 통해
외식업이 가진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우리는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사람이 지속가능하게 일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듭니다.
AI/로봇 푸드테크기업 퓨처릭스(Futurix)는 “조리는 로봇이, 감동은 사람이”라는 큰 원칙 아래 외식업의 위기를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로보틱스(AISC) 시스템으로 안전·효율·지속가능한 食문화 혁신을 이끌어 나갑니다.
저는 2002년 SPC에서 시작해 24년을 외식업에서 보냈습니다.
제 가게를 열었고, 수백 개 가맹점을 지도했고,
바른치킨을 운영하는 본사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대표 시절, 주방에 로봇을 들였습니다.
로봇은 오차 없이 정확하게 일했습니다.
하지만 매장의 손익은 기대만큼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문제는 ‘튀기는 손’이 아니라 아무도 보지 못하는 주방 그 자체라는 것을.
어떤 매장이 왜 무너지는지, 왜 로봇으로 매장 손익이 개선되지 않는지
본사에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장비 회사가 아니라, 주방을 보이게 만드는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자동화 장비가 아닌,
‘조리의 표준화’, ‘인건비 절감’, ‘운영의 데이터화’를
동시에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대한민국 외식업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에 실전에서 답하고 있습니다.
퓨처릭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사람이 사라지는 주방이 아니라, 사람이 버틸 수 있는 주방을 만드는 것.
즉,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지속가능성을 지켜주는 기술이 되고자 합니다.
푸드테크를 넘어서, 사람을 위한 기술,
내일을 위한 주방을 만드는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술의 목적은 사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고, 현장과 고객을 최우선에 두며, 데이터와 사실을 기준으로 끝까지 실행합니다.
기술은 사람이 중심이 될 때 비로소 식문화의 진정한 혁신이 시작됩니다.
기술로 음식을 넘어 문화를 바꾸고,
세상을 향한 변화를 이끕니다.
스마트 주방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 퓨처릭스
현장과 고객을 먼저 보고, 사실과 데이터로 판단하며, 끝까지 실행해 결과를 표준으로 만듭니다.
1) 현장/고객 우선 : 우리의 판단 기준은 항상 고객과 현장입니다.
2) 학습 민첩성 : 피드백을 환영하고 빠르게 개선합니다.
3) 원팀 협업 :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성과를 만들어갑니다.
1) 사실 기반 : 감이 아닌 데이터와 사실로 말합니다.
2) 원칙 준수 : 약속·품질·안전 기준을 타협하지 않습니다.
3) 투명한 책임 : 문제를 숨기지 않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1) 완료 기준까지 완주 : ‘거의, 근접’에서 멈추지 않고 DoD(Definition of Done)까지 완주합니다.
2) 검증으로 강해진다 : 더 많이 시도하고 더 빨리 검증합니다.
3) 표준을 만든다 : 결과를 표준으로 만들고 일상의 수준으로 만듭니다.
외식업 현장에서 얻은 문제의식과 로보틱스 실증 경험이 퓨처릭스의 실행력과 설계도가 되었습니다.
바른치킨·계식이푸드 등
4개 브랜드 MOU
PoC 착수
Seed 2억 유치 · 판교 이전
특허 2건 출원 외 지재권 확보
벤처기업·직무발명 인증
또봉이F&S MOU
리틀펭귄 선정(10억 보증)
립스(LIPS) 1.5억
Seed 2억 · TIPS 6.7억
초창패 1억 최우수 수료
LIPS 1.5억
특허 등록 3건
상표 출원 1건
바른치킨 외 5개 브랜드
BBQ · 교촌 · 롯데리아
혁신성장형 벤처기업 ·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 · 성과공유
경기도 AI 멤버십 기업
성공적인 도입이었지만, 답의 일부일 뿐이었습니다. 이 깨달음이 퓨처릭스의 설계도가 되었습니다.
로봇이 정확히 튀겨도 발주 오류, 오일 관리, 매장 간 품질 편차는 그대로 남았습니다.
→ 시작은 장비가 아니라 운영매뉴얼은 완벽했지만, 실제로 지켜지는지 본사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 표준은 ‘측정’이 있어야 실행된다점주는 기계가 아니라, 매일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알려주는 시스템을 원했습니다.
→ 답은 AI + 로보틱스 푸드테크OS퓨처릭스는 기업 인증, 정부지원, 지식재산권에서 객관적으로 검증된 기술 기업입니다.
퓨처릭스는 판교제2테크노밸리에서
미래의 주방과 외식 산업을 위한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퓨처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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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master@futurix.co.kr
Tel. 02-84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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